Guide

이미지 최적화 작업 흐름

브라우저에서 이미지 크기, 품질, 출력 형식을 조절해 웹 업로드 전 파일 용량과 표시 품질을 비교합니다.

업로드 전 용량 줄이기

블로그, 문서, 랜딩 페이지에 올릴 이미지를 적절한 너비와 품질로 줄여 로딩 부담을 낮춥니다.

포맷 비교

WEBP, JPEG, PNG 출력 차이를 확인해 사진, 스크린샷, 투명 이미지에 맞는 형식을 고릅니다.

로컬 변환

이미지 리사이즈와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선택한 원본 파일을 별도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Workflow

사용 순서

  1. 원본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목표 너비, 품질, 출력 포맷을 설정합니다.
  3. 예상 용량과 표시 품질을 비교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4. 중요한 이미지는 실제 페이지에 넣어 선명도와 레이아웃 영향을 다시 확인합니다.

Examples

실제 입력과 결과

사진을 WebP로

입력

photo.jpg 2.4 MB / 4032×3024

결과

photo.webp 310 KB / 1600×1200
약 87% 감소

Troubleshooting

자주 만나는 오류

투명 배경이 검게 변할 때

JPEG는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투명 PNG를 JPEG로 바꾸면 투명 부분이 검정이나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이 필요하면 WebP나 PNG로 유지하세요.

다시 압축할수록 흐려질 때

JPEG와 WebP는 손실 압축입니다. 이미 압축된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화질 저하가 누적됩니다. 항상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용량이 거의 안 줄 때

이미 최적화된 파일이거나 해상도가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대개 품질 수치보다 가로 크기를 실제 표시 크기로 줄이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Review

확인할 점

투명도와 포맷

JPEG는 투명 배경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투명도가 필요하면 PNG나 WEBP를 고려하세요.

메타데이터

브라우저 캔버스 변환 과정에서 EXIF 같은 메타데이터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 기록 보존이 필요하면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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