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sion

합칠 때와 나눌 때를 먼저 구분하기

병합이 맞는 경우

보고서 부록, 계약서 세트, 스캔본 여러 장처럼 여러 파일을 하나의 결과물로 제출하거나 보관해야 할 때입니다.

범위 추출이 맞는 경우

긴 문서 중 일부 페이지만 공유해야 하거나, 첨부용으로 필요한 구간만 별도 PDF로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워터마크가 맞는 경우

검토본, 내부 공유본, 임시 배포본처럼 상태를 명확히 표시해야 할 때 문서 자체에 맥락을 남기기 좋습니다.

Limits

브라우저 처리의 장점과 한계

장점

민감한 문서를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로컬에서 처리할 수 있어서 검토본, 내부 자료, 임시 문서 작업에 유리합니다.

한계

아주 큰 파일이나 페이지 수가 많은 문서는 브라우저 메모리와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서버형 처리보다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텍스트 추출 품질

PDF 구조와 글꼴 상태에 따라 텍스트 줄바꿈이나 순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스캔본이면 OCR 흐름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Workflow

같이 열어두면 좋은 페이지

  1. PDF 병합/분할 툴에서 실제 파일 작업을 진행합니다.
  2. 스캔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읽어야 하면 OCR 텍스트 추출을 같이 엽니다.
  3. 결과 파일 무결성을 확인하거나 비교해야 하면 파일 해시 계산기를 이어서 씁니다.
사용법, 예시, 자주 만나는 오류 더 보기

Examples

실제 입력과 결과

페이지 범위 표기

입력

1-3, 7, 10-12

결과

1, 2, 3, 7, 10, 11, 12 페이지를 순서대로 추출

페이지 번호는 1부터 셉니다. 0을 넣으면 무시되거나 오류가 납니다.

두 문서 병합 결과

입력

A.pdf (5쪽) + B.pdf (3쪽)

결과

합본 8쪽 · A의 1-5쪽 다음에 B의 1-3쪽

병합 순서는 파일을 추가한 순서를 따릅니다. 목차나 표지가 있으면 순서를 먼저 정리하세요.

Troubleshooting

자주 만나는 오류

열리지 않거나 처리에 실패할 때

암호가 걸린 PDF는 먼저 암호를 풀어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열람 암호가 아니라 권한 암호만 걸린 경우도 라이브러리가 거부할 수 있습니다.

병합 후 글자가 검색되지 않을 때

스캔한 PDF는 페이지가 이미지입니다. 병합해도 텍스트 레이어가 생기지 않으므로 검색이나 복사가 안 됩니다. 텍스트가 필요하면 OCR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파일 용량이 예상보다 클 때

병합은 각 문서의 리소스를 함께 담기 때문에 원본 합계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글꼴이 여러 번 포함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