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합이 맞는 경우
보고서 부록, 계약서 세트, 스캔본 여러 장처럼 여러 파일을 하나의 결과물로 제출하거나 보관해야 할 때입니다.
🔒 브라우저 내부 처리
PDF를 합칠지, 범위만 잘라낼지, 워터마크를 넣을지 판단할 때 도움이 되는 기준과 브라우저 처리의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Decision
보고서 부록, 계약서 세트, 스캔본 여러 장처럼 여러 파일을 하나의 결과물로 제출하거나 보관해야 할 때입니다.
긴 문서 중 일부 페이지만 공유해야 하거나, 첨부용으로 필요한 구간만 별도 PDF로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검토본, 내부 공유본, 임시 배포본처럼 상태를 명확히 표시해야 할 때 문서 자체에 맥락을 남기기 좋습니다.
Limits
민감한 문서를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로컬에서 처리할 수 있어서 검토본, 내부 자료, 임시 문서 작업에 유리합니다.
아주 큰 파일이나 페이지 수가 많은 문서는 브라우저 메모리와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서버형 처리보다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PDF 구조와 글꼴 상태에 따라 텍스트 줄바꿈이나 순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스캔본이면 OCR 흐름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Workflow
Examples
입력
1-3, 7, 10-12
결과
1, 2, 3, 7, 10, 11, 12 페이지를 순서대로 추출
페이지 번호는 1부터 셉니다. 0을 넣으면 무시되거나 오류가 납니다.
입력
A.pdf (5쪽) + B.pdf (3쪽)
결과
합본 8쪽 · A의 1-5쪽 다음에 B의 1-3쪽
병합 순서는 파일을 추가한 순서를 따릅니다. 목차나 표지가 있으면 순서를 먼저 정리하세요.
Troubleshooting
암호가 걸린 PDF는 먼저 암호를 풀어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열람 암호가 아니라 권한 암호만 걸린 경우도 라이브러리가 거부할 수 있습니다.
스캔한 PDF는 페이지가 이미지입니다. 병합해도 텍스트 레이어가 생기지 않으므로 검색이나 복사가 안 됩니다. 텍스트가 필요하면 OCR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병합은 각 문서의 리소스를 함께 담기 때문에 원본 합계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글꼴이 여러 번 포함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