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나이 구분
만 나이는 생일이 지나야 오르고, 세는 나이는 해가 바뀌면 오르며, 연 나이는 올해에서 태어난 해를 뺀 값으로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에서 씁니다. 같은 사람도 시기에 따라 세 값이 최대 두 살까지 벌어집니다.
브라우저 내부 처리
생년월일을 넣으면 만 나이·세는 나이·연 나이를 함께 계산합니다. 날짜 차이, 디데이, 날짜 더하기도 같은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음수를 넣으면 과거로 계산합니다. 영업일은 주말만 제외하며 공휴일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3년 6월부터 법령과 계약의 나이는 만 나이가 기준이 됐지만, 서류에는 여전히 세는 나이와 연 나이가 섞여 있습니다. 세 값을 한 번에 보여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두 날짜 사이 일수, 디데이, 기준일에 기간을 더하거나 빼는 계산도 같은 화면에서 처리하므로 근무일이나 정산일을 맞출 때 함께 씁니다.
만 나이는 생일이 지나야 오르고, 세는 나이는 해가 바뀌면 오르며, 연 나이는 올해에서 태어난 해를 뺀 값으로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에서 씁니다. 같은 사람도 시기에 따라 세 값이 최대 두 살까지 벌어집니다.
숙박 일수, 근무일, 대회 기간처럼 시작일도 하루로 세는 경우가 많아 차이 일수와 당일 포함 일수를 같이 보여줍니다. 계약서 문구가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생년월일과 날짜는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값이라 화면을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
1월 31일에 1개월을 더하면 3월 3일이 아니라 2월 28일이 됩니다. 민법의 기간 계산과 같게 그 달의 말일에서 자릅니다. 날짜 차이의 개월 계산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영업일 계산은 토요일과 일요일만 제외합니다. 설·추석 같은 공휴일은 해마다 달라 반영하지 않으므로 실제 근무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 날짜는 접속한 기기의 시간대를 그대로 씁니다. 해외에서 접속하면 한국 날짜와 하루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기준일을 직접 지정하세요.
영업일 계산은 토·일만 제외합니다. 설·추석은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바뀌고 대체공휴일 규정도 개정되므로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납기나 근무일을 확정할 때는 그해 공휴일표와 대조하세요.
2023년 6월부터 법령과 계약의 나이는 만 나이가 기준입니다. 다만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은 여전히 연 나이를 씁니다. 술·담배 구매 기준이 생일과 무관하게 연초에 바뀌는 이유입니다.
앞 6자리만으로는 1900년대와 2000년대 출생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뒷자리 첫 숫자가 세기를 나타내지만 그 값을 다루는 것 자체가 민감정보 처리입니다. 나이가 필요하면 생년월일만 받는 편이 안전하고 법적으로도 간단합니다.